[시흥=송윤근 기자]경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8년 학교용지부담금 관리 우수기관 평가’ 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2017년 11월 ~ 2018년 10월)의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규모, 징수율 및 부과대상 개발사업 관리현황 등을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확인을 통해 평가했다.
시흥시는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부과·징수 건수가 많았음에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이 기간 동안 약 157억원을 부과하여 전액 징수했다.
이에, 추진 실적 및 효율적인 관리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6~2017년도 장려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덕환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용지부담금이 학교 수요에 사용되는 경비인 만큼 계속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1년 동안(2017년 11월 ~ 2018년 10월)의 학교용지부담금 징수규모, 징수율 및 부과대상 개발사업 관리현황 등을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확인을 통해 평가했다.
시흥시는 대규모 개발 사업으로 인해 전년도 대비 부과·징수 건수가 많았음에도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이 기간 동안 약 157억원을 부과하여 전액 징수했다.
이에, 추진 실적 및 효율적인 관리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6~2017년도 장려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덕환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용지부담금이 학교 수요에 사용되는 경비인 만큼 계속해서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