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찬식 기자] 경기 김포시가 2019년 폐현수막 재활용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부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부는 김포시에서 수거하는 폐현수막을 마대 등 여러 제품으로 재생산하게 되며 김포시는 마대를 구입해 각 읍·면·동에 수요파악 후 배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 18톤의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녹생환경에 기여함은 물론 노인일자리 및 장애인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상원 시 건축과장은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통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총력을 다하는 동시에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 김포시지부는 김포시에서 수거하는 폐현수막을 마대 등 여러 제품으로 재생산하게 되며 김포시는 마대를 구입해 각 읍·면·동에 수요파악 후 배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약 18톤의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녹생환경에 기여함은 물론 노인일자리 및 장애인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상원 시 건축과장은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통해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에 총력을 다하는 동시에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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