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일 지역 곳곳 순회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6~25일 새해를 맞아 지역현안을 살피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자 ‘권역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권역별 동 신년인사회는 총 6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권역당 2~4개의 동으로 구성된다.
참석 인원은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및 회원, 통·반장 등 권역당 주민 200~400명이다.
행사는 우수 동주민센터와 모범구민 표창을 시작으로 권역 동업무 보고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다.
동장이 PPT를 활용해 ▲2018년 동 주요사업 추진실적 ▲2019년 동 주요업무 추진계획 ▲2018년 동 업무보고회 주민건의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한다.
이후 오승록 구청장이 새해 민선7기 주요 구정운영 방향과 정책을 발표하며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발전방안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행사장 현장에서는 찾아가는 생활민원 상담부스가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법무·세무·건축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의 주민편의행정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들이 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세금낸 보람이 있는 행정을 펼쳐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6~25일 새해를 맞아 지역현안을 살피고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자 ‘권역별 동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14일 구에 따르면 권역별 동 신년인사회는 총 6개 권역에서 개최되며, 권역당 2~4개의 동으로 구성된다.
참석 인원은 국회의원, 시·구의원, 직능단체장 및 회원, 통·반장 등 권역당 주민 200~400명이다.
행사는 우수 동주민센터와 모범구민 표창을 시작으로 권역 동업무 보고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다.
동장이 PPT를 활용해 ▲2018년 동 주요사업 추진실적 ▲2019년 동 주요업무 추진계획 ▲2018년 동 업무보고회 주민건의사항 처리 결과를 보고한다.
이후 오승록 구청장이 새해 민선7기 주요 구정운영 방향과 정책을 발표하며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주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지역 현안사항과 발전방안 등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아울러 행사장 현장에서는 찾아가는 생활민원 상담부스가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의 법무·세무·건축 분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의 주민편의행정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 구청장은 “현장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들이 낸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세금낸 보람이 있는 행정을 펼쳐 오늘이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되는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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