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보다 20% 증원
정부평가 상사업비 추가 투입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14~21일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총 1194명(2018년 대비 약 20% 증가)으로, 구리시는 의회 승인 후 2018년 정부합동평가 우수 시·군 상사업비 중 7000만원을 추가 예산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은 구리시와 올해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재지정된 구리종합사회복지관과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 추진하게 된다.
시에서는 클린 구리 사업과 실버 보안관을 추진하며,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노-노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놀이터 지킴이, 결식아동 지킴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구리시니어클럽은 가비실버카페, 스팀세차, 우리학교지킴이(교통안전지도) 등의 시장형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며,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는 인력파견형 사업을 중점으로 지혜 나눔 강사(초등학생 방과 후 학습 지도), 꽃실버 보육교사(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보조 교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기존 일자리에 비해 수준이 높은 일자리로 3개 수행기관에서 노인주간보호센터 도우미(주간보호센터 활동 보조), 생명 사랑 지킴이(노인 및 청장년층의 정서 지원), 따로또가치(장애인 시설 활동 보조)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대상자이며, 시장형일자리와 인력파견형의 경우는 만 60세 이상의 사업 적합자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 수준, 가구형태(홀몸노인 우선),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되고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안승남 시장은 최근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노인이 안전하게 양질의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부평가 상사업비 추가 투입
[구리=손우정 기자] 경기 구리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14~21일 2주간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총 1194명(2018년 대비 약 20% 증가)으로, 구리시는 의회 승인 후 2018년 정부합동평가 우수 시·군 상사업비 중 7000만원을 추가 예산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사업 수행은 구리시와 올해 일자리 수행기관으로 재지정된 구리종합사회복지관과 구리시니어클럽,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 추진하게 된다.
시에서는 클린 구리 사업과 실버 보안관을 추진하며,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노-노케어 사업을 중심으로 놀이터 지킴이, 결식아동 지킴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구리시니어클럽은 가비실버카페, 스팀세차, 우리학교지킴이(교통안전지도) 등의 시장형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하며, 구리실버인력뱅크에서는 인력파견형 사업을 중점으로 지혜 나눔 강사(초등학생 방과 후 학습 지도), 꽃실버 보육교사(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보조 교사)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기존 일자리에 비해 수준이 높은 일자리로 3개 수행기관에서 노인주간보호센터 도우미(주간보호센터 활동 보조), 생명 사랑 지킴이(노인 및 청장년층의 정서 지원), 따로또가치(장애인 시설 활동 보조)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의 기초연금 대상자이며, 시장형일자리와 인력파견형의 경우는 만 60세 이상의 사업 적합자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 수준, 가구형태(홀몸노인 우선), 건강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점수가 높은 순으로 선정되고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안승남 시장은 최근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3개 수행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번 사업을 통해 더 많은 노인이 안전하게 양질의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애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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