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최근 시 지구촌합창단과 지구촌생활체육교실 강사를 위촉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전국공모를 통하여 선발됐으며, 지구촌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등 2명, 지구촌생활체육교실은 4명이다.
내·외국인가정 아동으로 구성된 지구촌합창단은 오는 16일부터 합창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지구촌생활체육교실은 1월초에 개강하고, 방송댄스는 2월에 개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위촉을 통하여 향후 외국인주민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강사는 전국공모를 통하여 선발됐으며, 지구촌합창단은 지휘자와 반주자 등 2명, 지구촌생활체육교실은 4명이다.
내·외국인가정 아동으로 구성된 지구촌합창단은 오는 16일부터 합창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지구촌생활체육교실은 1월초에 개강하고, 방송댄스는 2월에 개강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사 위촉을 통하여 향후 외국인주민의 건전한 여가활용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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