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기반시설인 지하구 화재 시 막대한 사회·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현재 길이 500m 미만의 지하구(소방시설 설치 제외)는 화재안전관리 부분이 미흡한 실정이다.
이번 훈련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KT 지하통신구 화재와 관련하여 도시기반시설인 지하구에 대한 전담 관리시스템 부족으로 화재 등 예방차원에서 문제와 지하구 내부 상황파악 곤란 등 화재진압활동 측면 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 참여한 관계자는 “전기·통신 등 핵심 사회기반시설 소실은 막대한 사회적 피해 및 시민 불편을 발생하기에 관계기관 간에 유기적 협조로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