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10명 공모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보좌관 1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혁신교육 청년보좌관’은 청소년의회 프로그램 지원, 정책 연구 보좌, 청소년 축제, 청소년사업 홍보 등 혁신교육내 청소년사업 전분야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구는 특히 올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요구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동작구 청소년의회 또는 청소년분과 참여 경험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23일부터 오는 2월12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원본서류를 구청 교육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 청년보좌관 활동에 대한 참여의지 등을 평가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보좌관은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이수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기획·홍보 등의 적성을 고려해 희망 분야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 15시간 미만 비상근으로 활동하며, 시간당 1만원의 활동 수당을 받는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같은 경험을 먼저 한 청년보좌관이 멘토가 돼 동작 청소년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이 청년이 돼서도 혁신교육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한 청년보좌관 1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
‘동작혁신교육 청년보좌관’은 청소년의회 프로그램 지원, 정책 연구 보좌, 청소년 축제, 청소년사업 홍보 등 혁신교육내 청소년사업 전분야를 지원하는 활동이다.
구는 특히 올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요구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동작구 청소년의회 또는 청소년분과 참여 경험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23일부터 오는 2월12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원본서류를 구청 교육정책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혁신교육에 대한 이해, 청년보좌관 활동에 대한 참여의지 등을 평가해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하며, 컴퓨터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청년보좌관은 직무능력 향상 교육을 이수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기획·홍보 등의 적성을 고려해 희망 분야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들은 주 15시간 미만 비상근으로 활동하며, 시간당 1만원의 활동 수당을 받는다.
구 관계자는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같은 경험을 먼저 한 청년보좌관이 멘토가 돼 동작 청소년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이 청년이 돼서도 혁신교육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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