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훈 서울 중구의장, ‘지방의정 봉사대상’ 수상

    지방의회 / 여영준 기자 / 2019-01-25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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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한 조영훈 의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중구의회 조영훈 의장이 최근 대전시 유성구 라도무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9년 전국시군구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11회 지방의정봉사대상’을 받았다.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사)지방의회발전연구원의 공동주관한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중에서 평소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힘쓰고 지방자치의 전문성 강화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의 발전에 헌신한 의원에게 주는 것이다.

    시·도별 인원비례로 총 22명을 선발하며, 서울은 중구를 포함해 용산구·구로구 단 3명이 수상했다.

    조 의장은 지난 3·4·6대 그리고 현 8대까지 의정활동을 펼친 4선 의원으로 6대 전반기 부의장을 거쳐 현재 8대 의장직을 맡고 있다.
    직접 발로 뛰는 의정활동뿐 아니라 효과적인 입법활동과 충실한 구정감시 및 견제기능 등을 수행하며 중구의 지역현안 해결과 주민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조 의장은 “그동안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지역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 오랜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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