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부대변인, 남편 조기영 시인과 다정한 일상 "사랑이 느껴져"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9-01-30 11: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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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부대변인 고민정이 남편 조기영 시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과거 고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늘 믿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를 짓는 고민정과 남편조기영 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끈다.

    한편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장기휴가 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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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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