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논란' 윾튜브, 베리나 저격 발언도 관심 "어떤 내용?"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9-01-30 12:4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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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버 윾튜브의 논란이 여전히 화제다.

    윾튜브는 22일 인스타에 '나의 죄', '나의 인생'이란 영상을 게재했다. 윾튜브는 자신이 풍등이란 닉네음으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때를 사죄했다.

    이에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윾튜브는 베리나를 비난하기도 하고, 사회적 이슈에 대해 가감없이 말하는 유튜버다.

    특히 베리나의 '나는 예쁘지 않습니다'를 읽고 탈코르셋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나도 연예인처럼 예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않아 포기했다는 말을 베리나가 했다. 이 말이 탈코르셋의 잘표현한 말 같다. 꾸며도 못생기고, 안꾸며도 못생기면 '난 원래 예쁘지는거 싫어하는데?'한다. 이래서 페미니즘이 좋다. 정신승리"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윾튜브에 대한 평가는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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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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