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광, 계속해서 밝혀지는 그의 행적... "이런 것까지?"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9-01-30 12: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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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가 카광의 과거 만행이 들춰지며 그를 향한 비난이 일고 있다.

    카광은 27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어린 시절 모든 악행과 책임을 통감하고 일체 활동은 영구히 중단하겠다. 피해자분들께 개별적으로 연락해 사과드리며, 피해 복구에 힘쓰겠다"라며 항간에 떠도는 자신의 과거 만행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카광의 사과에도 온라인상에서는 과거 카광의 만행을 들추는 폭로글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카광은 지난해 미성년 여자 행세를 하며 성매매를 시도하는 방송을 진행했다. 이후 여자 목소리로 경찰에 거짓 신고를 하며 "여자는 살기 편하다"라는 여성혐오적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성매매를 방송 콘텐츠로 만든 것을 지적함과 동시에 여성 혐오적 발언을 하고도 그에 대한 사과는 한 마디도 없었다며 활동 중단뿐만 아니라 대대적인 경찰 수사도 진행될 필요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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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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