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올 첫 임시회 폐회··· 14건 의결

    지방의회 / 여영준 기자 / 2019-02-01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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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희종 의장이 제2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시민일보=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조희종)가 최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의결한 후 8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30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구의회는 이날 상정된 14건의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원안가결 안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의회 의원의 의정활동비 등의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한국자유총연맹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운영 규약 동의안 ▲2019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10건이다.

    또한 수정가결 안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청소년 육성 및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중랑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 조례안 등 4건이다.

    아울러 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구정업무계획 보고 및 행정사무 민간위탁운영 성과보고 등을 받았다.

    이날 조희종 의장은 폐회사에서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집행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주요 정책에 대한 보고를 받았고, 이 과정에서 전달된 의원들의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기를 바란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내고, 올해 계획하고 소망하는 꿈과 희망을 꼭 이루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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