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블리 임지현·마일리 사이러스도 사용" 루이비통 에어팟 들여다보니?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9-02-08 01:5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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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블리 임지현의 루이비통 에어팟 인증샷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임블리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블리회식날 md팀 대부분이 가지고있는 에어팟을 보며 가격듣고 그 비싼걸 왜 사냐고 물으니까 팀원들 왈: 삶의 질이 달라진단다... 그 얘기를 듣고 "에이 에어팟 콩나물대가리 같은거 난 안살것같아! 그래도 끈이 있어야 이어폰이지" 라고 했던게 누구더라.... 그래도 케이스 충전기 다 포함이라고 위안해본다... #소장각템 #근데이거어떻게연결하는거지 #이러다소장만할각 #럭키야엄마가나중에물려줄게”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해당 이어폰은 엔화로 12만 9600엔(한화 약 130만원)에 달한다.


    일본 애플 제품 전문 블로그 'macotakara'에 따르면 정식 명칭은 ‘루이비통 무선 이어폰’(Louis Vuitton Wireless Earbuds)’이다. 국내에서는 애플의 에어팟과 유사해 ‘루이비통 에어팟’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후 루이비통 에어팟이 각종 포털사이트 화제의 검색어에 오르자 임블리 임지현상무는 ‘루이비통 에어팟’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것을 캡처해 자신의 SNS에 게재하며 “블리님들이 알려주셨는데....저거 왜 저기 가있는거죠…? 내 돈 주고 내가사서 쓰는 정보 공유”라는 말을 남겼다.


    특히 이 제품은 ‘마일리 사이러스’ 등 셀럽들도 사용한다는 소식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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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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