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전 사무장 근황은?...“짧은 체류 후 다시 귀국. 방랑자 인생”

    인터넷 이슈 / 서문영 / 2019-02-13 03: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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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박창진 대한항공 전 사무장은 자신의 SNS에 하와이 풍경들과 함께“짧은 체류 후 다시 귀국. 방랑자 인생”라는 글을 남겨 이목은 끌었다.


    이어 그는 “불타오르는 2019년 기대해 본다” 등의 글을 남겨 한 해 다짐을 남겨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창진 전 사무장은 최근 ‘플라이백’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는 “드디어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플라이백. 힘겨운 고난의 파도 속을 헤쳐 나가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감사합니다.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이나 이를 읽음을 통해 누군가에게 제글이 이정표가 되길 바랍니다. 선한 영향력을 믿으며”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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