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조인재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 19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고양소방서(서장 김권운)를 방문했다.
조 본부장은 지난 2월 2일 취임 이후 경기도 북부 11개 소방서를 순회하며 관서별 현황 파악과 직원 격려를 위한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조 본부장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과 당면업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소방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조 본부장은 “119정신은 곧 ‘친절’과 ‘봉사’이며 모든 행동에 앞서 ‘국민’을 생각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훈련을 실전처럼 실시하여 실전이 곧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답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권운 고양소방서장은 “안전한 경기도 실현을 위해 고양소방서가 앞장 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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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소방서 | ||
조 본부장은 지난 2월 2일 취임 이후 경기도 북부 11개 소방서를 순회하며 관서별 현황 파악과 직원 격려를 위한 ‘소통’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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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소방서 | ||
이 날 조 본부장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과 당면업무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소방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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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본부장은 “119정신은 곧 ‘친절’과 ‘봉사’이며 모든 행동에 앞서 ‘국민’을 생각해 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훈련을 실전처럼 실시하여 실전이 곧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국민들에게 보답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권운 고양소방서장은 “안전한 경기도 실현을 위해 고양소방서가 앞장 서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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