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가 오는 3월1일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오는 25일부터는 각 가정, 직장은 물론 차량 등에 ‘태극기 달기운동’을 실시하고, 교육과 문화영역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1일 당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여주시민회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세종로 일대(시청~여주경찰서)에서 ▲세종로 가두행진 캠페인 (3.1운동 재현행사) ▲야외 퍼포먼스 ‘일어나라 대한 영혼들이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시민들을 위한 뮤지컬,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여주박물관에서는 오는 3월1일~8월18일까지 3.1운동 100주년 특별기획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다’를 진행한다.
오는 3~4월 3.1.운동과 관련한 체험부스와 작품전,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4~8월에는 여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이 역사적으로 갖는 의미가 크다”며 “우리의 민족정신이 담겨있는 3.1운동과 그 100주년 재현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고 몸소 체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는 25일부터는 각 가정, 직장은 물론 차량 등에 ‘태극기 달기운동’을 실시하고, 교육과 문화영역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3월1일 당일에는 오전 9시30분부터 여주시민회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이 진행된다.
이어 세종로 일대(시청~여주경찰서)에서 ▲세종로 가두행진 캠페인 (3.1운동 재현행사) ▲야외 퍼포먼스 ‘일어나라 대한 영혼들이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밖에 시민들을 위한 뮤지컬,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여주박물관에서는 오는 3월1일~8월18일까지 3.1운동 100주년 특별기획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다’를 진행한다.
오는 3~4월 3.1.운동과 관련한 체험부스와 작품전,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4~8월에는 여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항진 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이 역사적으로 갖는 의미가 크다”며 “우리의 민족정신이 담겨있는 3.1운동과 그 100주년 재현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고 몸소 체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