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프렌즈' 강다니엘, 엑소 세훈 위해 깜짝 등장...귤밭에서 알바 체험

    대중문화 / 서문영 / 2019-02-25 06:00:43
    • 카카오톡 보내기
    '커피프렌즈'에 깜짝 등장한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커피프렌즈'에서는 일곱 번째 영업이 시작된 가운데 그룹 엑소 세훈이 알바생으로 합류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세훈은 "강다니엘이 제주도라고 연락 왔다. 10분이면 올 것 같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커피프렌즈' 멤버들은 크게 기쁨을 표했다.

    이어 강다니엘이 등장했다. 그를 본 유연석은 "일을 도와줄 수 있냐"고 물었다. 강다니엘은 스케줄로 인해 1시간 뒤 서울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했다. 이에 그는 "서울 가기전까지 잠시 일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연석은 "비행기는 언제든 바꿀 수 있다. 여기 비행기가 30분에 한 대 씩 다닌다"고 설득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오픈 전 카페 아르바이트에 돌입했다. 그는 세훈과 함께 귤을 따러 갔다. 세훈은 강다니엘에게 귤 따는 시범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세훈이 귤 따는 속도를 보고는 "왜 이렇게 빠르냐"라며 감탄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