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대단지 아파트들은 소규모 단지에 비해 상당한 매매가격 프리미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서울지역 2286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평당 가격은 평균 1148만원에 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반면 2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는 평당 830만원, 200∼1000가구 규모 단지는 평당 947만원, 1000∼2000가구 규모 단지는 1044만원으로 단지 규모가 클수록 평당 매매가가 높았다.
하지만 서울지역 평당 전세가는 ▲200가구 미만 평당 504만원 ▲200∼1000가구 평당 515만원 ▲1000∼2000가구 평당 522만원 ▲2000가구 이상 평당 503만원으로 단지 규모와 가격간에 큰 상관관계가 없었다.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는 서울지역 2286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0가구 이상 대단지 아파트의 평당 가격은 평균 1148만원에 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반면 200가구 미만 소규모 단지는 평당 830만원, 200∼1000가구 규모 단지는 평당 947만원, 1000∼2000가구 규모 단지는 1044만원으로 단지 규모가 클수록 평당 매매가가 높았다.
하지만 서울지역 평당 전세가는 ▲200가구 미만 평당 504만원 ▲200∼1000가구 평당 515만원 ▲1000∼2000가구 평당 522만원 ▲2000가구 이상 평당 503만원으로 단지 규모와 가격간에 큰 상관관계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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