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지난해 매출액이 1조356억원으로 전년보다 13.9% 증가하는 호조를 보였지만 수익성은 크게 악화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영업이익의 경우 322억원으로 전년보다 57.7%나 감소했고 2001년 32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경상손익은 1787억원 적자로 크게 악화됐으며 순손실 역시 전년의 243억원에서 1283억원으로 커졌다.
영업이익의 경우 322억원으로 전년보다 57.7%나 감소했고 2001년 32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던 경상손익은 1787억원 적자로 크게 악화됐으며 순손실 역시 전년의 243억원에서 1283억원으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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