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약세를 면치 못했던 서울 한강이북지역 대단지 신규 입주아파트들의 전셋값이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입주한 4098가구 규모의 금천구 시흥동 ‘관악벽산5단지’ 43평형 전세가격은 한주새 1000만원 올라 1억4000만∼1억60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또 2002년 10월 입주한 2176가구 규모의 강서구 화곡동 ‘대우그랜드월드’ 전셋값도 상한가가 오르면서 평형별로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현재 이 아파트 34평형 전세가격은 1억7000만∼1억9000만원선이며 38평형은 1억7000만∼2억원선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1년 11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던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도 전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전 평형 공히 500만원씩 전셋값이 올랐다.
/신종명기자 skc113@siminnews.net
1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입주한 4098가구 규모의 금천구 시흥동 ‘관악벽산5단지’ 43평형 전세가격은 한주새 1000만원 올라 1억4000만∼1억6000만원을 형성하고 있다.
또 2002년 10월 입주한 2176가구 규모의 강서구 화곡동 ‘대우그랜드월드’ 전셋값도 상한가가 오르면서 평형별로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현재 이 아파트 34평형 전세가격은 1억7000만∼1억9000만원선이며 38평형은 1억7000만∼2억원선이다.
이와 함께 지난 2001년 11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던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도 전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전 평형 공히 500만원씩 전셋값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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