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은 경기 성남시 중원구 하대원동 성원 OPC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원 OPC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성원아파트와 OPC아파트가 하나의 조합으로 뭉쳐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765가구를 용적률 251.8%를 적용해 지상10∼22층 14개동 979가구로 신축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24평형 202가구, 32평형 687가구, 34평형 36가구, 43평형 54가구 등으로 이주비는 가구별로 6000만∼8000만원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이주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착공, 2006년말 입주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건설교통 관련 시설, 차량, 업체, 종사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교통안전기획단을 발족시켰다고 10일 밝혔다.
기획단은 김수삼 한양대 교수(대한토목학회장)를 총괄단장으로 지하철, 철도, 항공, 육상교통, 도로, 건축, 수자원 등 6개 분야로 나눠 활동하게 되며, 공무원은 뺀 채 산·학·연 민간전문가로만 구성한 것이 특징.
기획단은 ▲건설공사 및 시설물, 각종 교통수단에 대한 현행 안전기준의 적정성검토 ▲안전기준 집행.운영기관 점검 ▲인력.조직.예산 등 안전관리체계 점검 ▲종사자에 대한 교육 매뉴얼 및 관리.감독체계 점검 ▲이용자 안전의식 제고 등 안전문화 정착방안 강구 ▲외국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성원 OPC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성원아파트와 OPC아파트가 하나의 조합으로 뭉쳐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존 765가구를 용적률 251.8%를 적용해 지상10∼22층 14개동 979가구로 신축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24평형 202가구, 32평형 687가구, 34평형 36가구, 43평형 54가구 등으로 이주비는 가구별로 6000만∼8000만원이 지급되며 올해 하반기부터 이주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착공, 2006년말 입주할 계획이다.
건설교통부는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건설교통 관련 시설, 차량, 업체, 종사자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총체적으로 점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교통안전기획단을 발족시켰다고 10일 밝혔다.
기획단은 김수삼 한양대 교수(대한토목학회장)를 총괄단장으로 지하철, 철도, 항공, 육상교통, 도로, 건축, 수자원 등 6개 분야로 나눠 활동하게 되며, 공무원은 뺀 채 산·학·연 민간전문가로만 구성한 것이 특징.
기획단은 ▲건설공사 및 시설물, 각종 교통수단에 대한 현행 안전기준의 적정성검토 ▲안전기준 집행.운영기관 점검 ▲인력.조직.예산 등 안전관리체계 점검 ▲종사자에 대한 교육 매뉴얼 및 관리.감독체계 점검 ▲이용자 안전의식 제고 등 안전문화 정착방안 강구 ▲외국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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