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건설은 프랑스의 앵도수에즈(Credit Agicole Indosuez)은행 및 국민은행과 4000만달러 규모의 외화차입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외화차입은 만기 3년, 조달금리는 리보(Libor, 런던은행간금리)보다 1%포인트가 높은 연 2.3%로 국민은행에서 3000만달러, 앵도수에즈은행에서 1000만달러를 차입했다.
LG건설은 SK글로벌 사태와 이라크전쟁 발발이후 불안한 금융시장 상황을 감안해 조기에 자금을 확보하고 환리스크 헤지와 금리절감을 위해 외화를 차입했다고 설명했다.
LG건설은 이번에 연 6∼7%대의 원화차입 이자율보다 4%포인트 가량 저렴한 이자율로 외화차입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20억원의 금리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덧붙였다.
부산에 주택전시관 개관
두산건설
두산건설은 28일 부산 범일동에서 두산주택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범일동 전시관은 지상 3층에 연면적 1500평 규모로 1층은 분양사무실 및 이벤트 홀, 2층은 모델하우스, 3층은 상설 견본주택 등으로 구성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부산시의 경우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적극 수용하는 입장이어서 주요 건설사들이 시장확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부산 전시관에는 앞으로 부산, 경남지역 지사 사무실도 들어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종전 주택전시관 자리에 지상 3층, 연면적 1800평 규모의 두산주택문화관을 마련, 27일 문을 열었다.
이번 외화차입은 만기 3년, 조달금리는 리보(Libor, 런던은행간금리)보다 1%포인트가 높은 연 2.3%로 국민은행에서 3000만달러, 앵도수에즈은행에서 1000만달러를 차입했다.
LG건설은 SK글로벌 사태와 이라크전쟁 발발이후 불안한 금융시장 상황을 감안해 조기에 자금을 확보하고 환리스크 헤지와 금리절감을 위해 외화를 차입했다고 설명했다.
LG건설은 이번에 연 6∼7%대의 원화차입 이자율보다 4%포인트 가량 저렴한 이자율로 외화차입에 성공함으로써 연간 20억원의 금리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고 덧붙였다.
부산에 주택전시관 개관
두산건설
두산건설은 28일 부산 범일동에서 두산주택전시관을 개관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범일동 전시관은 지상 3층에 연면적 1500평 규모로 1층은 분양사무실 및 이벤트 홀, 2층은 모델하우스, 3층은 상설 견본주택 등으로 구성된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부산시의 경우 재개발이나 재건축을 적극 수용하는 입장이어서 주요 건설사들이 시장확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부산 전시관에는 앞으로 부산, 경남지역 지사 사무실도 들어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종전 주택전시관 자리에 지상 3층, 연면적 1800평 규모의 두산주택문화관을 마련, 27일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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