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은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7 일대 반도아파트 재건축과 마포구 현석동 108 일대 신수·현석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반도 재건축은 기존 18∼29평형 750가구를 헐고 지상 18∼26층짜리 9개동, 24∼35평형 750가구를 다시 짓는 1대 1 재건축 사업으로 2005년 11월 착공돼 2008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신수·현석구역 재개발은 노후 주택들을 헐고 지상 15∼18층짜리 아파트 7개동, 25∼43평형 471가구를 짓는 것으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171가구는 2006년 4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반도 재건축은 기존 18∼29평형 750가구를 헐고 지상 18∼26층짜리 9개동, 24∼35평형 750가구를 다시 짓는 1대 1 재건축 사업으로 2005년 11월 착공돼 2008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신수·현석구역 재개발은 노후 주택들을 헐고 지상 15∼18층짜리 아파트 7개동, 25∼43평형 471가구를 짓는 것으로 조합원분을 제외한 171가구는 2006년 4월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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