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분야별 및 전문직을 활용한 자원봉사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여성자원봉사자들이 일산 홀트학교을 견학, 봉사활동을 벌인 데 이어 요리 전문자원봉사자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샐러드 및 샌드위치 요리법’ 강의를 실시하는 등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 여성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9일 일산 홀트학교를 방문, 이정구 학교장으로부터 소양교육을 받은 뒤 학교와 아동복지회의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이들은 학교주변 잡초제거 및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 등 봉사 활동을 벌였다.
또한 일과 후 시간에는 간담회를 개최, 현장 체험을 통한 애로점과 문제점을 논의하는 등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구는 또 지난 20일 낮 12시에는 구청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및 샌드위치 만들기 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요리 전문 자원봉사자 송점이씨가 강의를 맡았으며, 직장인들은 이날 자투리 시간인 점심시간을 활용해, 조리법을 청취한 뒤 닭고기 샐러드와 쉐이크 쥬스,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최은택 기자volk1917@siminnews.net
구에 따르면 구 여성자원봉사자들은 지난 19일 일산 홀트학교를 방문, 이정구 학교장으로부터 소양교육을 받은 뒤 학교와 아동복지회의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이들은 학교주변 잡초제거 및 주변 청소를 실시하는 등 봉사 활동을 벌였다.
또한 일과 후 시간에는 간담회를 개최, 현장 체험을 통한 애로점과 문제점을 논의하는 등 상호간의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구는 또 지난 20일 낮 12시에는 구청 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인을 위한 샐러드 및 샌드위치 만들기 강좌’를 개최했다.
강좌는 요리 전문 자원봉사자 송점이씨가 강의를 맡았으며, 직장인들은 이날 자투리 시간인 점심시간을 활용해, 조리법을 청취한 뒤 닭고기 샐러드와 쉐이크 쥬스,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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