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운영하고 있는 골목길 청소 자원봉사단체인 ‘깔끔이봉사단’이 서울시 자치구 주민 참여활동 우수사례로 선정, 25일 성공사례 발표회가 개최된다.
24일 구에 따르면 구는 깔끔이봉사단 성공사례를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하기 위한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한국SGI 광선회관(구로5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에는 이명박 서울시장, 양대웅 구로구청장, 시 관계자, 25개 자치구 청소과장, 동장 547명, 깔끔이 봉사단 570여 명 등 모두 1200여 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인사말과 양대웅 구로구청장의 격려사에 이어 최희주 서울시 환경국장의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위한 공무원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사업설명, 조병남 구로구 청소행정과장의 ‘우리골목 청소운동 우수사례’ 발표, 김광현 개봉본동 깔끔이봉사단장의 성공사례 발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구로구는 지난 16일 서울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선기 생활복지국장이 추진과정의 사례들을 모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구는 다음달 시·구청장 정책협의에서 추진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구는 지역별 평가를 통해 ‘깔끔이왕’으로 선발된 단장과 단원에 대해 해외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현재 구가 운영하고 있는 ‘깔끔이봉사단’은 주민 스스로 내 집앞 내 골목길 청소하기를 실천,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7일 발족, 지역 골목길을 1132구간으로 나눠 총 5835명(단장 1137명, 단원 4698명)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정익 기자ik11@siminnews.net
24일 구에 따르면 구는 깔끔이봉사단 성공사례를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하기 위한 성공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한국SGI 광선회관(구로5동)에서 개최되는 이번 발표회에는 이명박 서울시장, 양대웅 구로구청장, 시 관계자, 25개 자치구 청소과장, 동장 547명, 깔끔이 봉사단 570여 명 등 모두 1200여 명이 참석하게 된다.
이날 행사는 이명박 서울시장의 인사말과 양대웅 구로구청장의 격려사에 이어 최희주 서울시 환경국장의 ‘자발적인 주민참여를 위한 공무원의 역할’이라는 주제의 사업설명, 조병남 구로구 청소행정과장의 ‘우리골목 청소운동 우수사례’ 발표, 김광현 개봉본동 깔끔이봉사단장의 성공사례 발표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구로구는 지난 16일 서울시 확대간부회의에서 이선기 생활복지국장이 추진과정의 사례들을 모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구는 다음달 시·구청장 정책협의에서 추진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구는 지역별 평가를 통해 ‘깔끔이왕’으로 선발된 단장과 단원에 대해 해외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현재 구가 운영하고 있는 ‘깔끔이봉사단’은 주민 스스로 내 집앞 내 골목길 청소하기를 실천,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3월 7일 발족, 지역 골목길을 1132구간으로 나눠 총 5835명(단장 1137명, 단원 4698명)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정익 기자ik11@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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