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길음1동사무소가 우표판매소 및 우편물 접수창구를 동청사에 개설,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4일 동에 따르면 그동안 길음1동 지역은 우표판매소가 없는 데다 우체국이 멀리 떨어져 있어 주민들이 우편물을 발송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동은 이같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사무소 내에 우표판매소 및 우편물 접수창구를 설치, 주민들로부터 우편물을 접수해 동사무소를 방문하는 우체부를 통해 1일 1회 이상 우편물을 발송해 주는 우편물 접수 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우편물 접수창구를 개설한 후 하루 평균 50여건이 접수되고 있다”며 “새로 준공되는 아파트 입주에 맞춰 자원봉사자를 활용,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민 기자 ymp@siminnews.net
‘여직원 환경순찰대’봉사
강서구(구청장 유 영)가 운영하고 있는 ‘여직원 환경순찰대’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는 24일 지난해 2월부터 여직원들로만 구성된 ‘여직원 환경순찰대’를 편성, 지금까지 불법광고물과 노상 적치물, 쓰레기 무단적치, 각종 시설물 관리상태 등 생활민원 500여 건을 적발해 처리 부서에 통보하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의 섬세한 시각과 부드러움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불편사항을 접수, 처리해주는 등 행정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감을 심어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여직원 환경순찰대는 생활과 관련한 사소한 불편사항까지도 발견해 낸다”며 “적출된 불편사항은 처리 부서에 통보해 즉시 처리토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 ik11@siminnews.net
24일 동에 따르면 그동안 길음1동 지역은 우표판매소가 없는 데다 우체국이 멀리 떨어져 있어 주민들이 우편물을 발송하는데 큰 불편을 겪어왔다.
동은 이같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동사무소 내에 우표판매소 및 우편물 접수창구를 설치, 주민들로부터 우편물을 접수해 동사무소를 방문하는 우체부를 통해 1일 1회 이상 우편물을 발송해 주는 우편물 접수 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동 관계자는 “우편물 접수창구를 개설한 후 하루 평균 50여건이 접수되고 있다”며 “새로 준공되는 아파트 입주에 맞춰 자원봉사자를 활용,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영민 기자 ymp@siminnews.net
‘여직원 환경순찰대’봉사
강서구(구청장 유 영)가 운영하고 있는 ‘여직원 환경순찰대’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는 24일 지난해 2월부터 여직원들로만 구성된 ‘여직원 환경순찰대’를 편성, 지금까지 불법광고물과 노상 적치물, 쓰레기 무단적치, 각종 시설물 관리상태 등 생활민원 500여 건을 적발해 처리 부서에 통보하는 등 큰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여성의 섬세한 시각과 부드러움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불편사항을 접수, 처리해주는 등 행정기관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감을 심어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여직원 환경순찰대는 생활과 관련한 사소한 불편사항까지도 발견해 낸다”며 “적출된 불편사항은 처리 부서에 통보해 즉시 처리토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 ik11@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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