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자원봉사자의 날’을 선포, 기념행사를 대대적으로 펼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원봉사 활동의 체계화와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구민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자원봉사활동조례’를 제정, 이를 공포하는 한편 이날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해 자원봉사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각 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에서 추진해 온 봉사활동을 안내하는 등 자원봉사와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해 자원봉사자 저변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구 자원봉사활동 조례 공포를 시작으로 상징기념물 제막식, 자원봉사박람회, 경진대회, 장애인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11~12일 이틀동안 구청광장 등에서 열린다.
행사 개요는 ▲광진구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서명공포(11일 10시·구청장실) ▲상징물 제막식 및 자원봉사의 날 선포(11일 10시20분·구청본관 화단) ▲자원봉사엑스포 및 사진전(11일 11시·구청 대강당) ▲자원봉사자 위안잔치(11일 오후1∼3시·구청 대강당) ▲자원봉사자 활동시범(11일∼12일·구청대강당) ▲장애체험행사(12일 오전11∼오후3시·구청광장) 등이다.
최은택 기자volk1917@siminnews.net
9일 구에 따르면 구는 자원봉사 활동의 체계화와 이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한 구민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자원봉사활동조례’를 제정, 이를 공포하는 한편 이날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정해 자원봉사 도약의 계기로 삼겠다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각 기관 및 자원봉사 단체에서 추진해 온 봉사활동을 안내하는 등 자원봉사와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해 자원봉사자 저변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구 자원봉사활동 조례 공포를 시작으로 상징기념물 제막식, 자원봉사박람회, 경진대회, 장애인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11~12일 이틀동안 구청광장 등에서 열린다.
행사 개요는 ▲광진구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서명공포(11일 10시·구청장실) ▲상징물 제막식 및 자원봉사의 날 선포(11일 10시20분·구청본관 화단) ▲자원봉사엑스포 및 사진전(11일 11시·구청 대강당) ▲자원봉사자 위안잔치(11일 오후1∼3시·구청 대강당) ▲자원봉사자 활동시범(11일∼12일·구청대강당) ▲장애체험행사(12일 오전11∼오후3시·구청광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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