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봉제산 화곡배수지에 배드민턴장을 조성하고 각종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 체육공원으로 단장한다.
구 관계자는 14일 “무분별하게 설치돼 산림과 경관을 해치는 배드민턴장 4곳을 철거하고 지난 14일 봉제산 화곡배수지에 13면 규모의 배드민턴장 설치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또 봉제산 화곡배수지에 총사업비 7억 여 원을 들여 관리실, 탈의실, 샤워실 등을 갖춘 배드민턴장을 설치하고 각종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체육공원으로 단장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봉제산에 난립해 있는 사설 배드민턴장 4곳을 모두 철거하고 나무를 심어 산림을 복원하기로 했다.
구는 배드민턴장 조성을 통해 산림을 복원시키고 동호회원 위주로 운영되는 배드민턴장을 일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봉제산 배드민턴장을 오는 11월까지 완공시켜 일반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이전이 어려운 배드민턴장은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림막 등을 규격화하여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서정익 기자ik11@siminnews.net
구 관계자는 14일 “무분별하게 설치돼 산림과 경관을 해치는 배드민턴장 4곳을 철거하고 지난 14일 봉제산 화곡배수지에 13면 규모의 배드민턴장 설치 공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구는 또 봉제산 화곡배수지에 총사업비 7억 여 원을 들여 관리실, 탈의실, 샤워실 등을 갖춘 배드민턴장을 설치하고 각종 운동시설과 편의시설을 설치해 체육공원으로 단장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봉제산에 난립해 있는 사설 배드민턴장 4곳을 모두 철거하고 나무를 심어 산림을 복원하기로 했다.
구는 배드민턴장 조성을 통해 산림을 복원시키고 동호회원 위주로 운영되는 배드민턴장을 일반 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봉제산 배드민턴장을 오는 11월까지 완공시켜 일반주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이전이 어려운 배드민턴장은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림막 등을 규격화하여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서정익 기자ik11@siminnews.net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