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희철)가 조성한 ‘관악산 도시자연 공원’에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발길이 부쩍 늘고 있다.
구 관계자는 5일 “관악산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 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계곡 옆에 텐트 10개 동을 설치, 편의시설을 갖추는 등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에는 유모차에 실려오는 어린아이부터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산행을 즐기는 동시에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구는 계곡인근에 휴식공간을 조성, 원두막과 통나무의자 등으로 ‘농촌풍경’ 을 연출해 놓았으며 특히 이 휴식공간에 감자, 호박 등의 농작물과 나팔꽃, 목화 등 향토꽃 45종 3800여 본을 심어 시골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 심은 농작물 45종에는 설명판이 부착돼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연과 농촌에 대해 이해를 돕고,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자연학습장소가 되고있다.
서정익 기자ik11@siminnews.net
구 관계자는 5일 “관악산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들과 함께 이곳을 찾는 가족이 늘어남에 따라 계곡 옆에 텐트 10개 동을 설치, 편의시설을 갖추는 등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원에는 유모차에 실려오는 어린아이부터 유치원생, 초등학생들이 산행을 즐기는 동시에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구는 계곡인근에 휴식공간을 조성, 원두막과 통나무의자 등으로 ‘농촌풍경’ 을 연출해 놓았으며 특히 이 휴식공간에 감자, 호박 등의 농작물과 나팔꽃, 목화 등 향토꽃 45종 3800여 본을 심어 시골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 심은 농작물 45종에는 설명판이 부착돼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연과 농촌에 대해 이해를 돕고,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자연학습장소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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