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초보자를 위한 무료 테니스 교실’ 운영

    경인권 / 이기홍 / 2019-03-05 06: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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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착순 40명 모집… 오는 4월부터 8개월간 운영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고양시민을 대상으로 ‘여성초보자를 위한 무료 테니스 교실’을 운영한다.

    무료테니스교실은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덕양구 성사체육공원 내 성사테니스장(덕양구 호국로 876)에서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고양시 거주여성 중 테니스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신청 받고, 무료교실 프로그램은 초보자를 위한 스트레칭, 뜀뛰기 등 몸풀기 운동 및 그립, 서브, 스텝 등 테니스 기초 레슨 등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3월 1일부터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하며, 강습을 희망하는 경우 성사테니스장 사무실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공공체육시설 활성화를 위해 무료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하고자 하며,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고양시민에게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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