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가 오는 4월 개관 예정인 청년문화전진기지와 창천문화공원 일대에서 문화 행사를 기획·운영할 대학생청년문화기획단’(일명 ‘밀레니얼공작소’)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4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서울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면서 청년문화기획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강연과 토크콘서트를 기획 운영할 강연팀 ▲공연 단체를 섭외하고 운영할 공연팀 ▲부스와 프로그램을 섭외 운영할 공원프로그램팀 각 10명 내외씩 모두 3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청년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4일부터 관계자 이메일로 신청하면된다.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선정된 대학생청년문화기획단은 오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문화행사를 위한 팀별 기획 작업과 전체 워크숍 등에 참여한다.
또한 축제문화기획 분야 전문가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활동이 끝난 뒤에는 구가 수여하는 ‘대학생·청년 문화기획단 수료증’을 받는다.
문석진 구청장은 “2030 밀레니얼 세대에 걸맞은 문화행사를 기획할 열정 있는 대학생과 청년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4일 구에 따르면 모집대상은 서울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면서 청년문화기획 분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과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강연과 토크콘서트를 기획 운영할 강연팀 ▲공연 단체를 섭외하고 운영할 공연팀 ▲부스와 프로그램을 섭외 운영할 공원프로그램팀 각 10명 내외씩 모두 30여명을 모집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생 및 청년은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4일부터 관계자 이메일로 신청하면된다.
서류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선정된 대학생청년문화기획단은 오는 2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월까지 약 3개월간 활동하며 문화행사를 위한 팀별 기획 작업과 전체 워크숍 등에 참여한다.
또한 축제문화기획 분야 전문가로부터 멘토링을 받을 수 있으며, 활동이 끝난 뒤에는 구가 수여하는 ‘대학생·청년 문화기획단 수료증’을 받는다.
문석진 구청장은 “2030 밀레니얼 세대에 걸맞은 문화행사를 기획할 열정 있는 대학생과 청년들의 많은 도전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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