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2018년 개판 5분전 프로젝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청소년이 스스로 도전하며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開)판 5분전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개(開)판 5분전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실행·평가하는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주체적이고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소년 동아리 및 프로젝트 활동을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은 오는 24일까지 자유주제 또는 사회기여형 중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지역내 5인 이상의 청소년(만 9~24세)이면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란에 있는 내용을 참고해 지원신청서, 활동계획서, 회원명부, 활동영상 등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에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프로젝트 활동비(최대 200만원)와 함께 청소년 동아리 간 연합활동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발대식, 연합캠프, 연말 총회 등 연간 4회에 걸친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지원된다.
한편 구는 2018년 청소년법, 수어 캠페인, 도봉구 역사 관련 장소 알리기, 커피 바리스타 체험하기 등 90개 동아리의 프로젝트 활동에 대해 지원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진 구청장은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들이 모여서 1년 동안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봄으로써, 아동·청소년이 스스로 배움과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