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대사증후군 기초이론과 관리식단 교육을 통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 비만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교실(1기)’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교실(1기)’은 오는 7일, 14일, 21일,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운영한다.
교육은 ▲사전기초검사(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체지방검사) ▲소변염분측정 ▲대사증후군 기초 상식 및 이론 ▲대사증후군 식단관리법 ▲고혈압·당뇨·고지혈·비만 기초상식 및 이론 ▲저염·저당 식단관리법 ▲단맛·짠맛 미각테스트 ▲실생활 운동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6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 관리 교실을 통하여 질병에 대한 이해와 관리방법 인지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 방법 교육으로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사증후군 예방 관리 교실(1기)’은 오는 7일, 14일, 21일,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로 운영한다.
교육은 ▲사전기초검사(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체지방검사) ▲소변염분측정 ▲대사증후군 기초 상식 및 이론 ▲대사증후군 식단관리법 ▲고혈압·당뇨·고지혈·비만 기초상식 및 이론 ▲저염·저당 식단관리법 ▲단맛·짠맛 미각테스트 ▲실생활 운동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6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예방 관리 교실을 통하여 질병에 대한 이해와 관리방법 인지 및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관리 방법 교육으로 자가 건강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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