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대신면 천서2리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을회관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집집마다 게양한 태극기를 새로이 교체하는 등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앞장섰다.
대신면 천서2리는 2010년 10월 4대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일 때부터 사업에 사용됐던 기자재를 활용, 마을 곳곳마다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고 국기를 게양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가 지난 2018년 12월에 노후된 게양대를 정비하고 20개소를 확장한 바 있다.
천서2리 마을 입구부터 게양된 태극기는 마을 진입로를 따라 길게 이어져있으며 마을 곳곳과 집집마다 설치되어 있어 마을 전체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마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나라의 꽃인 무궁화도 200주가 식재되어 있어 꽃이 피는 계절이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박우창 천서2리 이장은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잘 살게 된 데에는 자신을 희생하며 독립운동에 힘썼던 순국선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분들을 기리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기 위하여 태극기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신면 천서2리는 2010년 10월 4대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일 때부터 사업에 사용됐던 기자재를 활용, 마을 곳곳마다 태극기 게양대를 설치하고 국기를 게양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가 지난 2018년 12월에 노후된 게양대를 정비하고 20개소를 확장한 바 있다.
천서2리 마을 입구부터 게양된 태극기는 마을 진입로를 따라 길게 이어져있으며 마을 곳곳과 집집마다 설치되어 있어 마을 전체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마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나라의 꽃인 무궁화도 200주가 식재되어 있어 꽃이 피는 계절이면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박우창 천서2리 이장은 “우리나라가 지금처럼 잘 살게 된 데에는 자신을 희생하며 독립운동에 힘썼던 순국선열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분들을 기리며 나라사랑의 마음을 고취하기 위하여 태극기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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