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김명렬 기자]경기 양주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인구정책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구정책연구센터 김수연 연구원을 초빙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국의 연구현황과 전망, 한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인구 현상, 중앙‧지자체 인구정책 분석과 방향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양주시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직원이 참석해 저출산‧고령사회와 관련한 인구변화 현상, 그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
특히, 저출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인구변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공직자의 역할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구정책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저 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주시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인구정책연구센터 김수연 연구원을 초빙해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을 주제로 한국의 연구현황과 전망, 한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인구 현상, 중앙‧지자체 인구정책 분석과 방향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양주시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150여명이 직원이 참석해 저출산‧고령사회와 관련한 인구변화 현상, 그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
특히, 저출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며 인구변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공직자의 역할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인구정책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저 출산 문제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주시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발굴해 추진하는 등 감동도시 양주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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