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용인죽전지구에 야외음악당을 건립한다고 19일 밝혔다.
용인죽전 야외음악당은 연면적 518평에 총 1000석 규모로, 조만간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건립비용은 총 38억원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용인죽전지구의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야외음악당을 제대로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야외음악당이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형록 기자 khl@siminnews.net
용인죽전 야외음악당은 연면적 518평에 총 1000석 규모로, 조만간 착공에 들어가 내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건립비용은 총 38억원이다.
토지공사 관계자는 “용인죽전지구의 상징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야외음악당을 제대로 건립할 계획”이라면서 “야외음악당이 지역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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