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洞 두산위브 39가구 분양

    부동산 / 시민일보 / 2004-07-20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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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산업개발은 성수동 두산위브를 서울시 7차 동시분양을 통해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27평형 7가구, 32평형 32가구, 33평형 46가구, 47평형 23가구, 48평형 25가구, 54평형 24가구 등 총 157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일반분양 물량은 39가구다.

    일부 가구는 한강조망이 가능하고 54평형의 경우 거실의 두 개면에 발코니를 설치하는 2면 개방형 거실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가변형 벽을 사용해 침실 2개를 1개로 통합할 수 있도록 했다.

    지하철 왕십리역(2, 5호선)과 선릉역(2호선, 분당선)을 잇는 분당선 성수역이 4년 후 개통되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며 오는 2008년까지 추진되는 뚝섬 역세권 개발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는 30일 모집공고와 함께 역삼동 주택문화관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02-501-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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