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주택건설업체들은 올 3/4분기 주택경기가 지난 2분기보다 더 악화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견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가 68개 회원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분기 주택경기 동향이 ‘2분기에 비해 침체될 것’이라고 예상한 응답자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2분기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이 21%를 차지한 반면 ‘회복될 것’이라는 응답은 2%에 그쳤다.
주택경기 호전 예상시기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7%가 ‘2년 후’, 23%가 ‘1년6개월 후’, 21%가 ‘1년 후’라고 각각 응답했고 ‘6개월 후’라는 응답은 1%에 그쳤다.
중견 주택건설업체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가 68개 회원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3분기 주택경기 동향이 ‘2분기에 비해 침체될 것’이라고 예상한 응답자가 전체의 77%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2분기와 비슷할 것’이라는 응답이 21%를 차지한 반면 ‘회복될 것’이라는 응답은 2%에 그쳤다.
주택경기 호전 예상시기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7%가 ‘2년 후’, 23%가 ‘1년6개월 후’, 21%가 ‘1년 후’라고 각각 응답했고 ‘6개월 후’라는 응답은 1%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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