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올 연말까지 전국 16곳에 1만486 가구를 공급, 이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7491가구를 일반분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9월에 마포구 공덕동 562가구, 10월에 중구 황학동 1852가구 등 총 4034가구를 분양하며 부산에서도 4곳에 4043가구를 분양한다. 이 밖에 충남 아산 배방과 대구, 울산, 구미 등에서 분양 계획을 가지고 있다.
롯데건설은 올 들어 7월까지 7곳에서 총 6914가구를 분양했다.
서울에서는 9월에 마포구 공덕동 562가구, 10월에 중구 황학동 1852가구 등 총 4034가구를 분양하며 부산에서도 4곳에 4043가구를 분양한다. 이 밖에 충남 아산 배방과 대구, 울산, 구미 등에서 분양 계획을 가지고 있다.
롯데건설은 올 들어 7월까지 7곳에서 총 6914가구를 분양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