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는 최근 금융결제원이 신청한 ‘금융결제원 분당센터'의 건축을 허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오는 2007년 4월이면 분당구 정자동에 금융결제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오는 11월부터 착공에 들어갈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사옥은 정자동 10-3번지에 위치하게 되며, 대지면적 1,718평, 건축면적 544평, 연면적 6,772평의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12층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지난 1986년 사단법인 금융결제관리원으로 발족한 이래 각종 지급결재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전자금융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지급결제분야의 선진화를 선도해온 금융결제원은 어음교환, 지로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국가기간전산망 사업의 일환인 금융공동망의 구축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분당센터는 금융결제원의 본 업무인 은행공동망운영, 지로업무, 지급결제 연구 및 조사, 금융침해사고 대응업무, 어음교환 업무 등에 이어 지급결제 제도 연구 및 조사, 금융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금융결제원 분당센터의 설립으로 성남시는 140명의 고용창출, 약 2억여원의 세수 증대와 함께 시의 금융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택수 기자 tsk@siminilbo.co.kr
이로써 오는 2007년 4월이면 분당구 정자동에 금융결제원이 설립될 예정이다.
오는 11월부터 착공에 들어갈 금융결제원 분당센터 사옥은 정자동 10-3번지에 위치하게 되며, 대지면적 1,718평, 건축면적 544평, 연면적 6,772평의 규모로 지하 2층, 지상 12층으로 지어질 계획이다.
지난 1986년 사단법인 금융결제관리원으로 발족한 이래 각종 지급결재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새로운 전자금융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지급결제분야의 선진화를 선도해온 금융결제원은 어음교환, 지로제도의 원활한 운영과 국가기간전산망 사업의 일환인 금융공동망의 구축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분당센터는 금융결제원의 본 업무인 은행공동망운영, 지로업무, 지급결제 연구 및 조사, 금융침해사고 대응업무, 어음교환 업무 등에 이어 지급결제 제도 연구 및 조사, 금융 침해사고 대응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금융결제원 분당센터의 설립으로 성남시는 140명의 고용창출, 약 2억여원의 세수 증대와 함께 시의 금융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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