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가 항동 1가1-2번지 일대에 건립 중인 중국관련 문화관광정보센터가 오는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문화관광정보센터는 중국과의 문화, 관광 등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건축물내 층별로 차이나타운 소개, 중국 투자유치사업, 중국 문물 전시 및 중국 소개의 영상물 상영, 중국 공연단 초청 공연 등 중국 관련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건축 규모는 부지면적이 720여평, 연면적이 876평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를 지정, 건립 중이며 현재 공사 진행률은 40% 정도이다.
문화관광정보센터는 차이나타운내 위치해 있으며 이 지역은 1880년대 개항과 함께 중국인 경제활동의 중심지역으로 청나라 영사관, 화교학교 등 중국풍의 전통건축물이 산재해 있는 지역이다.
특히 이 곳은 자장면의 발생지로 주민 및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오랜 역사와 함께 널리 알려져 오고 있어 의미가 새로우며 문화관광정보센터에 대한 기대와 관심 또한 그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느껴지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문화관광정보센터는 중국과의 문화, 관광 등 교류의 활성화를 위해 건축물내 층별로 차이나타운 소개, 중국 투자유치사업, 중국 문물 전시 및 중국 소개의 영상물 상영, 중국 공연단 초청 공연 등 중국 관련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건축 규모는 부지면적이 720여평, 연면적이 876평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의 문화 및 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를 지정, 건립 중이며 현재 공사 진행률은 40% 정도이다.
문화관광정보센터는 차이나타운내 위치해 있으며 이 지역은 1880년대 개항과 함께 중국인 경제활동의 중심지역으로 청나라 영사관, 화교학교 등 중국풍의 전통건축물이 산재해 있는 지역이다.
특히 이 곳은 자장면의 발생지로 주민 및 국내, 외 관광객들에게 오랜 역사와 함께 널리 알려져 오고 있어 의미가 새로우며 문화관광정보센터에 대한 기대와 관심 또한 그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느껴지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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