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월드메르디앙’모델하우스 오늘 공개

    부동산 / 시민일보 / 2004-08-24 18: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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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목동서… 오는 2007년 입주
    경기도 광명의 명물이 될 광명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모델하우스를 25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월드건설(대표이사 조대호)은 광명시 광명동 776-49번지 등 149필지에 있는 주택을 헐어내고 초현대식 건물로 광명 월드메르디앙 아파트 577세대를 건설한다.

    이에 따라 월드메르디앙은 지하 1층, 지상 15~26층 6개동으로 총 577세대 조합원 분을 제외한 나머지는 일반분양하는데 24평 112가구 32평 198가구 등 모두 310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

    월드메르디앙은 전 세대를 통풍과 채광성이 좋은 3-bay 구조로 배치돼 있으며 디지털 도어록, 디지털 녹화 화상감시 시스템, 1, 2층 앞뒤 발코니 보안기, 주방액정TV시스템, 초고속 정보통신 시설을 도입했는가 하면 주방 내 전세대 가스오븐렌지가 지급되고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식기세척기와 김치냉장고 중 하나를 설치해준다.

    이 같은 고급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5호선인 오목교역과 목동 오목공원 사이에서 공개하며 입주 예정일은 2007년 4월이다. 전화문의 02-830-5564.

    /광명=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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