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구로구 신도림동 옛 한국타이어 부지에 주거형 오피스텔 `대우 미래사랑시티’를 오는 9-10일 분양한다.
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7000여평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26-30층 4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664실, 오피스 405실 등 총 1069실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12-52평형으로 분양가는 평당 870만원 내외이며 중도금 40%를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2007년 12월 입주예정.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걸어서 2-3분 걸리며 경인로, 서부산업도로 등을 이용하기도 쉽고 지하에는 대형 할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대우 미래사랑시티-대성연탄-신도림테크노마트(2007년 예정)-신도림역 등 총 24만평 정도가 지하보도로 연결돼 향후 거대 상권으로 조성될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부가 오피스텔에 대해 바닥 난방을 금지한 지난 5월 이전에 건축허가를 얻어 관련 규제를 받지 않는다.
5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7000여평 부지에 지하 5층, 지상 26-30층 4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664실, 오피스 405실 등 총 1069실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12-52평형으로 분양가는 평당 870만원 내외이며 중도금 40%를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2007년 12월 입주예정.
지하철 1, 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걸어서 2-3분 걸리며 경인로, 서부산업도로 등을 이용하기도 쉽고 지하에는 대형 할인점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대우 미래사랑시티-대성연탄-신도림테크노마트(2007년 예정)-신도림역 등 총 24만평 정도가 지하보도로 연결돼 향후 거대 상권으로 조성될 전망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부가 오피스텔에 대해 바닥 난방을 금지한 지난 5월 이전에 건축허가를 얻어 관련 규제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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