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6곳 상업·주거지로 변경

    부동산 / 시민일보 / 2004-09-06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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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주거지 또는 준공업지역인 경인전철 주안역 북쪽 일대 등 인천지역 6곳 110만㎡가 상업지역이나 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

    6일 인천시에 따르면 내년 9억원의 예산을 세워 이들 6곳의 도시계획상 용도를 변경하는 지구단위계획과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용역을 발주해 오는 2006년 9월 용도변경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상지역 중 주안역 북쪽(8만1000㎡)과 남구 학익동 학익시장 주변 17만1000㎡ 등 준주거지역은 상업지역으로 바뀐다.

    부평 GM대우차 맞은편 부평구 갈산동 갈산지구(23만6000㎡), 삼성홈플러스 주변 계양구 작전동 작전지구(13만9000㎡), 효성동 이촌공원 주변 효성2지구(23만8000㎡), 가일초등학교 서쪽 서구 가좌동 가좌지구(23만6000㎡) 등 준공업지역 4곳은 주거지역으로 변경할 계획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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