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가 구 홈페이지 내에 ‘온라인 나눔 장터’를 개설했다.
1일 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운영될 온라인 나눔 장터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재활용품 활용 및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나눔 장터’는 구 홈페이지 내에 있는 여성사이트에 있으며 이곳에는 여성복지분야, 여성관련 행사, 여성관련 법규, 성교육 상담, 보육관련정보 등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나눔 장터에서는 누구든지 온라인상에서 물품을 직접 게시해 판매할 수 있으며 기증받은 물품은 주로 책, 의류, 가방 등으로 이들 물품은 ‘온라인 나눔 장터’ 사이트를 통해 게시·판매된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1일 구에 따르면 올해부터 운영될 온라인 나눔 장터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재활용품 활용 및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온라인 나눔 장터’는 구 홈페이지 내에 있는 여성사이트에 있으며 이곳에는 여성복지분야, 여성관련 행사, 여성관련 법규, 성교육 상담, 보육관련정보 등 여성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나눔 장터에서는 누구든지 온라인상에서 물품을 직접 게시해 판매할 수 있으며 기증받은 물품은 주로 책, 의류, 가방 등으로 이들 물품은 ‘온라인 나눔 장터’ 사이트를 통해 게시·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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