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구청장 정영섭) 자양3동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동(동장 손종락)은 통장이 주관이 돼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를 전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4208kg(1052만원 상당)의 쌀을 모았고 관내 주민자치위원장, 연승어페럴 등에서 의류 630여점(258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5일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및 직능단체 주관으로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해 1일 899만4000원의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특히 자양3동은 2일 우리 고유명절 설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쌀, 의류와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 식용유 등을 준비해 저소득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모·부자 가정,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의 보살핌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 300세대를 선정, 동사무소에서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질 계획이다.
손종락 자양3동장은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경제여건 속에서 유독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열기가 그 어느 해보다 높아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 직능단체, 독지가 등 뜻있는 후원자의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ldw@siminilbo.co.kr
우선 동(동장 손종락)은 통장이 주관이 돼 ‘사랑의 쌀모으기’ 행사를 전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4208kg(1052만원 상당)의 쌀을 모았고 관내 주민자치위원장, 연승어페럴 등에서 의류 630여점(258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달 25일에는 주민자치위원회 및 직능단체 주관으로 ‘이웃돕기 일일찻집’을 운영해 1일 899만4000원의 성금을 모금한 바 있다.
특히 자양3동은 2일 우리 고유명절 설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쌀, 의류와 성금으로 마련한 라면, 식용유 등을 준비해 저소득 주민 중 기초생활수급자, 모·부자 가정,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의 보살핌이 절실한 어려운 이웃 300세대를 선정, 동사무소에서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질 계획이다.
손종락 자양3동장은 “갈수록 어려워져 가는 경제여건 속에서 유독 이웃을 생각하는 사랑의 열기가 그 어느 해보다 높아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주민, 직능단체, 독지가 등 뜻있는 후원자의 온정의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되기에 충분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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