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서울시 행정서비스 품질평가’ 청소행정서비스 분야에서 25개 자치구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행정서비스 품질평가’는 시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25개 자치구의 청소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목표·계획실행, 인적·물적자원관리, 프로세스 개선, 시민만족도 등 10개 평가항목, 35개 세부항목에 대하여 자료심사 및 현장실사 등 ‘전문가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행정서비스 최종소비자인 시민의 신속성, 신뢰성, 욕구충족성, 편리성 등에 대한 8개 차원 22개 항목에 대해 한국리서치의 설문조사의 소비자 평가를 실시, 이를 종합해 검토 및 보고회를 거쳐 평가·선정했다.
구는 그동안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제의 조기정착 및 전 지역 매일 수거제 실시 ▲깨끗한 골목길 가꾸기를 위한 주민자율봉사단 운영 활성화 ▲재해대비 청소대책 등 시기성 있는 청소대책 추진했다.
아울러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한 수거체계 개선 및 위탁수거·처리 ▲재활용품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재활용센터 지역별 운영 및 녹색가게 확대설치 등 시책사업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행정서비스 품질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모범적인 청소행정기관으로써 다시 한번 양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됐다”며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게 되는 인센티브 사업비 2억원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 활력도시 양천, 양천브랜드 높이기’ 시책중의 하나인 ‘깨끗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가꾸기’를 위한 사업비로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1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 청소행정서비스 품질평가’는 시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25개 자치구의 청소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목표·계획실행, 인적·물적자원관리, 프로세스 개선, 시민만족도 등 10개 평가항목, 35개 세부항목에 대하여 자료심사 및 현장실사 등 ‘전문가평가’를 실시했다. 또한 청소행정서비스 최종소비자인 시민의 신속성, 신뢰성, 욕구충족성, 편리성 등에 대한 8개 차원 22개 항목에 대해 한국리서치의 설문조사의 소비자 평가를 실시, 이를 종합해 검토 및 보고회를 거쳐 평가·선정했다.
구는 그동안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제의 조기정착 및 전 지역 매일 수거제 실시 ▲깨끗한 골목길 가꾸기를 위한 주민자율봉사단 운영 활성화 ▲재해대비 청소대책 등 시기성 있는 청소대책 추진했다.
아울러 ▲재활용품 분리수거 활성화를 위한 수거체계 개선 및 위탁수거·처리 ▲재활용품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재활용센터 지역별 운영 및 녹색가게 확대설치 등 시책사업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소행정서비스 품질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모범적인 청소행정기관으로써 다시 한번 양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됐다”며 “우수기관 선정으로 받게 되는 인센티브 사업비 2억원은 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 활력도시 양천, 양천브랜드 높이기’ 시책중의 하나인 ‘깨끗하고 청결한 생활환경 가꾸기’를 위한 사업비로 투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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