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시설 어린이들이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구에 따르면 ‘재롱이 동전 모으기’는 관악구 보육시설 연합회 주관으로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1일까지 관내 구립·민간 어린이집, 놀이방 등 20개 보육시설에 동전함을 설치, 어린이들의 정성어린 동전을 모은 행사.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2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300여명의 어린이와 어머니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롱이 동전 모으기’로 모아진 동전함 개봉행사를 가졌다.
구는 이날 행사에서 모인 모금액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사랑나눔의 실천과 절약정신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산 교육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sjkim@siminilbo.co.kr
구에 따르면 ‘재롱이 동전 모으기’는 관악구 보육시설 연합회 주관으로 지난해 12월1일부터 지난 1일까지 관내 구립·민간 어린이집, 놀이방 등 20개 보육시설에 동전함을 설치, 어린이들의 정성어린 동전을 모은 행사.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2일 오후 2시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300여명의 어린이와 어머니들이 참여한 가운데 ‘재롱이 동전 모으기’로 모아진 동전함 개봉행사를 가졌다.
구는 이날 행사에서 모인 모금액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등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사랑나눔의 실천과 절약정신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산 교육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준 기자 sjkim@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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