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섭 광진구청장은 최근 설을 맞아 관내 불우시설을 방문해 위로·격려했다.
2일 구에 따르면 정 청장은 명절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과 달리 외롭고 적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눠주기 위해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
이날 정 청장은 구의1동 하늘이네 집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잠시나마 가족간의 훈훈함을 전달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일부터 과장, 팀장급의 간부들이 모부자 가정 547가구, 불우시설 6곳을 방문·격려하고 동사무소에서는 각 동장이 지역내 저소득 가구, 총 2132가구를 방문해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며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정소영 기자 jsy@siminilbo.co.kr
2일 구에 따르면 정 청장은 명절 준비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과 달리 외롭고 적적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눠주기 위해 이번 방문을 마련했다.
이날 정 청장은 구의1동 하늘이네 집을 방문, 격려금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갖는 등 잠시나마 가족간의 훈훈함을 전달했다.
한편 구는 지난 1일부터 과장, 팀장급의 간부들이 모부자 가정 547가구, 불우시설 6곳을 방문·격려하고 동사무소에서는 각 동장이 지역내 저소득 가구, 총 2132가구를 방문해 농산물상품권을 전달하며 이들을 위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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