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사진)는 6일 올해 ‘20대 사업’을 선정해 역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20대사업’의 선정경위는 구민에게 시책내용을 정식으로 공표하고, 행정 내부적으로는 집중 관리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구정성과를 최대한 끌어 올리며, 올해 시책목표인 ‘양천브랜드’를 높이는 것을 기본취지로 삼고 있다.
이에 구는 지역특성의 균형적인 반영과 더불어 어린이, 노인, 저소득층 등 계층·분야별로 사업을 안배했으며 20대 대표사업의 하나하나를 실제로 지역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시책위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책은 ▲풍요로운 복지양천 ▲균형 있는 지역발전 ▲조화로운 환경도시조성 ▲주민중심의 행정문화 등이다.
시책별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로 ‘풍요로운 복지양천’을 위한 사업으로는 ‘양천 해누리마켓’의 폭넓은 운영과 ‘양천장수문화대학 강좌’를 20개동으로 확대, 구민휴양시설 건립, 맞벌이 가정의 육아문제 해결, 웰빙양천 건강한 몸매만들기 사업, 양천복지재단 설립·운영 등이다.
둘째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으로는 신월·신정 뉴타운사업의 본격 추진과 남부순환로와 목동중심축을 경유하는 경전철을 유치해 지역균형 발전과 교통편의를 해결하고 이밖에 재래시장 현대화사업과 학교환경을 개선해 ‘교육일등구’ 실현 등 4개 사업으로 꾸며져 있다.
셋째로 ‘조화로운 환경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공동주차장의 대폭 확충과 학교공원화사업 확대, 항구적인 수방대책사업의 완료와 안양천진입 환경오버브릿지 건설, 칼산공원내 어린이교통공원 조성, 신월·신정·목동 등에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주민중심의 행정문화’를 위한 사업은 디지털 정보도서관을 건립하고,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체험 교실운영, ‘행정사무착오보상제’ 전부서 확대 시행, 구민을 위한 다목적시설로 ‘해누리 타운’ 건립사업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20대 대표사업’은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제고를 위한 매우 신선하고 상징적인 시책들로써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구 전 직원들의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집중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구는 구민에게 이들 시책을 알리기 위한 포스터·배너기 제작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구정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며, 올해 1년 동안 집중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구에 따르면 이번 ‘20대사업’의 선정경위는 구민에게 시책내용을 정식으로 공표하고, 행정 내부적으로는 집중 관리체계를 유지함으로써 구정성과를 최대한 끌어 올리며, 올해 시책목표인 ‘양천브랜드’를 높이는 것을 기본취지로 삼고 있다.
이에 구는 지역특성의 균형적인 반영과 더불어 어린이, 노인, 저소득층 등 계층·분야별로 사업을 안배했으며 20대 대표사업의 하나하나를 실제로 지역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시책위주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시책은 ▲풍요로운 복지양천 ▲균형 있는 지역발전 ▲조화로운 환경도시조성 ▲주민중심의 행정문화 등이다.
시책별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로 ‘풍요로운 복지양천’을 위한 사업으로는 ‘양천 해누리마켓’의 폭넓은 운영과 ‘양천장수문화대학 강좌’를 20개동으로 확대, 구민휴양시설 건립, 맞벌이 가정의 육아문제 해결, 웰빙양천 건강한 몸매만들기 사업, 양천복지재단 설립·운영 등이다.
둘째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으로는 신월·신정 뉴타운사업의 본격 추진과 남부순환로와 목동중심축을 경유하는 경전철을 유치해 지역균형 발전과 교통편의를 해결하고 이밖에 재래시장 현대화사업과 학교환경을 개선해 ‘교육일등구’ 실현 등 4개 사업으로 꾸며져 있다.
셋째로 ‘조화로운 환경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으로는 공동주차장의 대폭 확충과 학교공원화사업 확대, 항구적인 수방대책사업의 완료와 안양천진입 환경오버브릿지 건설, 칼산공원내 어린이교통공원 조성, 신월·신정·목동 등에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주민중심의 행정문화’를 위한 사업은 디지털 정보도서관을 건립하고,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체험 교실운영, ‘행정사무착오보상제’ 전부서 확대 시행, 구민을 위한 다목적시설로 ‘해누리 타운’ 건립사업을 선정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20대 대표사업’은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제고를 위한 매우 신선하고 상징적인 시책들로써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우선적으로 구 전 직원들의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집중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구는 구민에게 이들 시책을 알리기 위한 포스터·배너기 제작 등 다양한 홍보를 통해 지역주민의 구정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며, 올해 1년 동안 집중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해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방침이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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